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무예도보통지 대표기구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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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지난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 조선 정조때 병서인 무예도보통지를 전승하는 대한민국 대표단체인 사)대한수박협회를 주축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무예도보통지 대한민국 대표기구가 설치된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은 유네스코 본부에서 행정적 등록 업무를 하며 북한이 등재국가로 되어 있으나 국내에는 서울시에서 무형문화재 제51호로 종목지정을 해서 보호하고 있을 뿐 무예도보통지의 인류무형문화유산적 가치를 국내외 대표하는 단체 미비로 그동안 정부기관의 보존 및 진흥업무도 제데로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사)대한수박협회는 문화재청 국가무형문화재 지정대상 예비목록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주무부처, 전통무예진흥법상 무예도보통지의 권법(권법은 무예도보통지에서 수박의 별칭으로 적시되어 있음)을 전승하는 유일한 공인단체로 1종목, 1단체로 분류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2018전통무예백서에 수박,씨름,활쏘기,택견 4가지를 전승종목으로 복원,창시,외래무예와 구분해서 국내 대학, 연구기관과 정부기관, 시군구청에 배포를 했다.

서울시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종목인 전통군영무예는 서울시에 등록된 법인에 한해 전승주체로써의 권한이 생긴다.

타 시도 등록된 단체나 개인은 서울시지정문화재인 무예도보통지, 전통군영무예를 전승해 가는 주체가 될 수 없고 대표성이 인정되지 않는다.

초대의장 송준호(대한수박협회 회장, 전통무예수박 계승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서울시무형문화재인 권법/수박을 계승해 온 송준호회장은 이번의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무예도보통지 대표기구를 발족한것에 대해 뜻 깊은 일이라고 밝혔다.

민간의 적극적인 무예도보통지,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의 연구,보존 및 전승활동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의 정책수립과 시행을 촉구하게 될것이다 했다.

대한수박협회에서 충주시, 충북도에 충주소재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사무실 입주를 공문으로 요청한 것도 이 사업과 연관되어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재청 그리고 서울시의 무예도보통지 권법 관련 전승단체로써 대표성을 가지고 정책수립 요구 및 시행 등을 요청하게 된다.

기구명칭은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 무예도보통지 대한민국대표기구”이다.

국내 무예도보통지를 연구하는 학자들과 전승, 복원단체들 참여가 점차적으로 확대되어 우리 문화유산의 국제화에 큰 기여를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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